어제 지수가 그렇게 많이 빠지더니만, 오늘은 그 빠진 지수만큼을 만회하듯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지수가 빠진 어제 2종목을 매수했는데, 다행시 오늘은 지수가 상승해 줘서 약간 수익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투자금은 당분간 절대 늘리지 않으리 다짐했건만, 어넺 그랬냐는 듯이 오늘 1종목을 매수하기 위해 조금 투자금을 늘렸습니다.
뭐, 아주 소액이라 늘렸다는 말이 그렇긴합니다.
에스엘에스바이오 종목이 수익 실현되었습니다.
지수의 상승에 힘입어 그냥 덩달아 올라 수익실현된 느낌인데, 어제와 달리 오늘은 지수가 제법 상승하면서 어지간한 대분의 종목들이 상승 중인데, 이런 장에 익절된 종목이 1개밖에 없는건 어쩔 수 없는 실력의 한계가 이닌가 싶습니다.
무엇보다 어제 매수한 종목이 현재 상승중이긴 하나 지수 상승에 비하면 너무 미비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에스엘에스바이오 종목이 +5%정도의 수익률을 안겨주었습니다.
한 종목당 투자된 금액도 이렇듯 대부분 소액이고, 다만 분산 투자를 위해 되도록 이면 여러 종목을 매수하려 하고 있습니다.
수익률도 예전엔 거의 +30%이상을 보고 매매를 했던것에 비하면 아주 낮은 수치인데, 목표가를 높게 잡고가는만큼 보유기간도 너무 길어지는듯 해서 자금 회원률을 높이기위해서 되도록 목표수익률을 낮게 잡고 매매 중입니다.
오늘 4월1일인데, 3월달의 매매는 어제 마지막 매매일에 지수가 폭락했었어도 수익을 낸 달이 되었습니다.
4월의 매매가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손실이 나지 않는 매매를 이러가보려 합니다.
익절된 종목이 생김으로써 약간의 여유투자금이 생기긴 했는데, 이미 매수할 종목은 자금을 늘려 매수를 햇고, 추가로 매수할 종목은 보이질 않습니다.
차트를 둘러보고 찾으면 되겠지만 이 글을 쓰고 난뒤 시간이 남으면 찾아보려 합니다.
보유종목들중 손실이 큰 종목에 대해 물타기를 하기도 했는데, 이게 물타기도 원칙을 세워해야함을 느끼는데, 현재는 충동적인 물타기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직 장이 마감될려면 시간이 남아 있는데, 보유한 종목들의 움직임을 보자면 큰 움직임 없이 그냥 이대로 마감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