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악재가 있으니 빠리려니 하고 있는데, 지수가 -3%정도 빠졌는데, 차트를 둘러보면 관심종목에 담아둘 만한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보유종목들도 모두 손실 중엔데, 물타기를 할 정도로 손실중이 아니라서 새로운 1종목을 추가 매수했습니다.
이로써 남은 여유투자금은 없기에 익절되는 종목이 나오지 않는다면 물타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매수를 감행한건 그냥 내가 생각한 매매를 한 번 믿어보기 위해서 입니다.
3월의 마지막 매매인데, 오늘까지 보유한 종목을 포함 손실을 적용해도 이번달은 그래도 수익으로 마감을 할 듯 합니다.,
주식투자에서 조금 수익이 나야 매매할 의지도 좀 생길듯 한데, 아직은 이렇다할 수익이라기엔 너무 미미합니다.
노력을 한다해서 매매의 실력이 쑥 올라가는건 아닐뜻 싶은데, 아무조록 손실만큼은 나지 않는 매매가 되길 바래 봅니다.
그나저나 코스피는 그래도 몇년간 상승을 어느정도 해서 지금 지수가 빠지더라도 그렇다지만, 코스닥은 수년전이나 지금이나 거의 보합 상태인것 같은데, 빠질게 없을 정도로 지수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중국 byd 전기차가 국내에서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가격이 저렴한 만큼 풀질도 그 만큼 형편없을꺼란 생각은 오판이였던 같습니다.
예전의 중국을 생각하면 안될듯 합니다.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중국의 경제성장으로 인해 한국의 경제가 위로 올라가는데 큰 걸림돌이 되지 않을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 쇼핑을 해 보면 중국산 제품이 엄청많은데, 누군 중국산 제품를 그대로 수입하여 인증받아서 판매하면서 제법 비싼 가격에 파는 것이 있는판면, 그냥 직구로 같은 제품을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도 있는데, 중국산이 정말 많이 팔리고 있다는게 느껴집니다.
kgm 자동차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중국의 byd것을 살짝 튠해서 적용하는듯 한데, 의외로 이 성능이 괜찮아서 현,기아보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좋다고 하는 평이 들리기도 합니다.
물론 초기라 내구성이라던가 이런건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현재 시승을 해본 사람들의 평이 대부분 괜찮다는 말이 많습니다.
르노의 그랑콜레오스 하이브리드와 견줄만한 성능이라고 하는데, 중국을 예전의 중국을 생각하면 안될듯 합니다.
관심종목에 30종목정도를 담아두다.
지수가 빠지면서 개별종목도 주가가 많이 내린게 많은데, 그로인해 관심을 두고 지켜볼 종목이 제법 나오는것 같습니다.
투자금 여유만 된다면 몇종목 더 오늘 매수할 수도 있는데, 그냥 추가로 투자금을 늘리진 않으려 합니다.
원치대로 좀 더 매매를 해 보며 실력이 조금 더 향상되었다 생각될때 늘리려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주가가 많이 빠져서 매수하면 좋은 듯 싶은 맘에 투자로 투자금을 올리는건 충동 매매가 될 우려가 다운해 보이기도 합니다.
오늘 같은 장에서도 단타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런 분들은 정말 대단한 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난 그런 경지에 이르는 건 이번 생애엔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아주 힘든 일이 아닐까 힘습니다.
단타를 노력만 해서 잘 할 수 있다면 하겠지만, 개인적으론 단타는 노력과 더불어 타고난 감각이 뒤받침 되어야만 가능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듭니다.
주식매매를 오후8시가지인가 늦게 까지 매매를 할 수도 있는것 같은데, hts에서 팝업 알림창이 뜨긴 하는데, 어떻게 사용하는지는 알아보질 않았습니다.
조금 알아보면 hts 설정을 해서 하면 되는것 같은데, 그냥 당분간은 기존 하던데로만 하려 합니다.
뭐, 몸땅 투자금을 주식을 매수에 사용하다보니 남는 여유금액도 없기도 합니다.